작성자우리강쥐만수무강하소서작성시간25.10.25
난 초등학생때 선생 기분 안 좋은데 숙제 안 해왔다고 머리채 잡힌채로 옥상 입구까지 질질 끌려가서 드럼스틱으로 미친듯이 맞았어. 나중에는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하고 오열하면서 무릎꿇고 싹싹 빌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ㅋㅋㅋ 9n년생인 나도 그랬는데 저때는 얼마나 더 심했겠어...그때 그 선생들 싹 다 급사했음 좋겠다ㅎ
작성자왜맨날배고프냐고작성시간25.10.25
나도 중딩때 울엄마가 지한테 뒷돈 안준다고 존나 때리고 그랬었음 ㅋㅋ (이유는 나중에 들음) 내 남동생도 초등학교때 담임한테 선물 안줬다고 애들 보는 앞에서 싸대기 갈겨서 엄마가 울며겨자먹기로 선물주고.. 진짜 그 시절 선생들 중에 ㅂㅅ 들 존나 많았어
작성자떡볶이 중독작성시간25.10.25
진짜 20년전만 해도 개개개꿀이었지 지 기분나쁘면 애들 줘패고 ㅎ 시험문제 틀린 개수만큼 밀대 빗자루로 엉덩이 패던 과학교사 생각나네 밀대가 부러짐 그 때 열심히 학대당하던 학생들이 학부모들한테 또 학대당하고 있음 걍 8090년대생들 불쌍함..
작성자어드리애너작성시간25.10.25
나도 어릴때 너무 맞아서..초중고 선생들한테 진짜 죽도록 맞음.. 시골살아서 더 그렇겠지만 기분상한다고복도에서 막 귀싸대기를 때리면서 니 부모가 거지고 못배워서 여기서 산다고 화풀이 해대고.. 전부 정신병자들이었는데 세상이 변한게 안믿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