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3965202465
결국 사연자는 폭발해서 한국 가겠다고 선언함
그러자 가족들은 태도를 바꿔 사과하고 내일 다시 같이 다니자고 함 그리고 다음날..
편의점 운영하던 중 둘째 며느리가 일하고 싶다 해서 시켰고 다른 알바생들보다 시급도 더 주고 있었다고 함..
https://youtu.be/wmlYfPbpXZU?si=2ZbYQXrzZsHy7lbc
말이 효도 여행이지 걍 지들 여행비 아버지한테 쫀득하게 전가시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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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쿠릉 작성시간 25.10.26 패륜여행이지 저거는 고려장하러갓다 실패했나 하는 수준의 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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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ckda 작성시간 25.10.26 아들은 이래서 키워봤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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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의아이소라카 작성시간 25.10.26 하다못해 돈이라도 내준줄 알았는데 아니었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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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국봉=3 작성시간 25.10.27 또 아들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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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방국봉=3 작성시간 25.10.27 즈그들 꽁으로 가족여행 가고 싶어서 빌미 만든 거 같음 소름끼친다..진짜 생신기념이었으면 애초에 여행루트를 그렇게 안 짰을 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