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 최저 '-2~11도' 쌀쌀
일부지역 비바람에 체감기온 '뚝뚝'
주 후반 평년 기온 수준 회복 전망
쌀쌀한 아침 날씨가 이어지는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옷차림을 한 채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다음주 초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초겨울 추위가 찾아온다. 약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일부지역은 영하로 기온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2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도 나올 전망이다. 전날(26일) 밤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전국적으로 아침 최저기온은 -2~11도, 낮 최고기온은 8~16도로 쌀쌀해질 예정이다.
다만, 다음 주 후반부터 추위가 풀리면서 평년 수준의 기온을 보일 전망이다. 서울은 수요일(29일)을 지나면서 최저기온 6~9도, 최고기온 16~17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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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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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온순한툥후이 작성시간 25.10.25 지하철서 더워서 패딩 못입는데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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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음카페[Daum] 작성시간 25.10.25 🤖 인기글 알림 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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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금우유홈런볼 작성시간 25.10.25 경량패딩말고 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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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친 메뚜기 작성시간 25.10.25 아아...? 가을옷도 안 꺼냈는디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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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정집행의대가이재명 작성시간 25.10.25 하 담주에 출장가는데 존나 바리바리스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