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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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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라비아따 따따따 작성시간 25.10.25 울엄마 나한테는 내 가방 들어주면서 무겁다고 하면서 이모 만나면 이모한테 자연스럽게 엄마 가방 넘김 숟가락 찹찹 놔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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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차관리남 작성시간 25.10.25 하 나는 내 따까리랑 같이 안 산 시간이 너무 길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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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롸자왕 작성시간 25.10.25 우린 항상 반대로 보는데 내가 언니인데 열에 아홉은 동생이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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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화과깜빠뉴 작성시간 25.10.25 전에 친구 3명이랑 같이 밥 먹는데 장녀 친구가 문 열린 거 보고 앞에 있던 애한테 문 좀 닫아달라고 했는데, 문에서 제일 멀리 떨어져있던 막내 친구가 응! 하더니 벌떡 일어나서 문 닫음 ㅋㅋㅋㅋㅋㅋㅋ 장녀 1명, 중간 2명, 막내 1명 이런 구성이었는데 중간들은 그 말 듣는 순간 니가 닫아 라고 동시에 말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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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촉촉찐빵사과떡강아지 작성시간 25.10.25 내동생은 저런 때 내가 짐도 들고 계산도 내가 하는데…7살 차이라 내가 오냐오냐 키움… 내동생 나쁘다는 건 아니고 그냥 무딘 성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