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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눈물한방울]빠더너스 문상훈 호주 홈스테이 당시 엄마 일화.jpg

작성자낯익은사람|작성시간25.10.25|조회수39,301 목록 댓글 50

출처: https://theqoo.net/square/392963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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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0I자벨ㄹO | 작성시간 25.10.25 나도 고작 일년가는 그상황이 심지어 남의집도 아니고 친척네로 가능거여ㅛ는데 공항 앞에서 진짜 출국게이트에서 전나 눈물나더라
    내년말~내후년초에 이민으로 진짜 나가서 최소 2년동안은 안들어올생각인데 벌써 깜깜하다
  • 작성자고양이가 쵝오 | 작성시간 25.10.26 전화도 못받게 하냐 나쁜것들...내가 다 속상해
  • 작성자vndkwl | 작성시간 25.10.26 아 개열받네 그걸 못받게해?
  • 작성자수비니야 | 작성시간 25.10.26 아 슬퍼ㅜㅜ
  • 작성자분홍박스칸쵸 | 작성시간 25.10.26 나 때는 방학 때 필리핀 가는 게 유행이었는데 가서 밥 잘 나왔는데 내가 성장기고 원래도 많이 먹어서 내 기준 배고팠었나봐 중간쯤에 생일이라고 잠깐 한국에 전화하게 해줬었는데 내가 해맑게 얘기하다가 근데 배고파! 이랬대 그뒤로 엄마가 밥 먹을 때마다 울었대 내 배고파! 소리가 맴돌아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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