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31206083018026
앉아있는 시간이 긴 여성일수록 자궁근종 발병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실험참가자는 좌식 시간에 따라
▲2시간 미만 ▲2~4시간 ▲4~6시간 ▲6시간 이상, 4개 그룹으로 구분됐다.
이후 연구팀은 실험참가자를 대상으로
복부 초음파 검사와 신체 검진을 진행해 자궁근종 발병 여부를 확인했다.
분석 결과, 여가 시간 중 좌식 시간이 긴 사람일수록 자궁근종 발병 위험이 큰 것으로 확인됐다.
6시간 이상 앉아있던 그룹은
2시간 미만으로 앉아있는 그룹보다 자궁근종 발병 위험이 두 배나 높았다.
"이 외에도 좌식 생활이 대사 장애, 만성 염증, 비타민 D 결핍 등과 관련된 것도
자궁근종 발병 위험이 높아진 것과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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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