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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동네 빵집 딸인줄 알았던 신입이 성심당 주인 딸이었다면?

작성자알티드래곤|작성시간25.10.25|조회수56,895 목록 댓글 86

출처: 여성시대 청정라거

여시네 회사에 신입직원이 들어옴.
새로 온 신입은 빵을 매일 가져와서 여시에게 줌.

어느날 여시는 직원에게 물어봄.

여시 : 신입분은 왜 맨날 빵을 가져와요?

신입 : 아,, 저희 부모님이 동네빵집을 운영하세요^^


여시가 생각한 빵집


어느날 신입과 함께 대전으로 출장을 감

그런데 신입이 말함

신입 : 대리님~ 저희 빵집 들러서 빵좀 가져갈까요?

여시는 ㅇㅋㅇㅋ 함

그런데…
신입네 부모님이 운영하는 빵집이.. 성심당이었음


신입 : 대리님 앞으로 드시고 싶으신 빵 있으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딸기 시루나 망고시루 좋아하시면
생일날 선물해드릴게요!


이때 여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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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조로사 | 작성시간 25.10.26 나 진짜 평생 함께하고파 나의 사랑 ㅜ
  • 작성자인생은고통 삶은계란 | 작성시간 25.10.26 이정도면 먼저 고백받은 것 같은데요 저는 좋아요
  • 작성자로또 1등이 되었다 | 작성시간 25.10.26 뭐?결혼하자고?
  • 작성자고슴도치의 고소 | 작성시간 25.10.26 당신이 나의 평생 상사,,,♡♡♡
  • 작성자내일뭐해뮤지컬봐 | 작성시간 25.10.26 퇴사하더라도 잘 지내자고 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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