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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난 진짜 교사로서 너무 힘들었던게

작성자카드값100만원|작성시간25.10.26|조회수71,595 목록 댓글 79

출처: https://theqoo.net/square/396494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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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폴리에틸렌 | 작성시간 25.10.26 w화잇으 이게 맞다
  • 답댓글 작성자Asffhk | 작성시간 25.10.26 뭔가 말 걸기가 좀 어려워서 그럴뿐… 속으로는 조용하고 자기 일 잘하는 애들이 최고임
  • 답댓글 작성자소뮨24종개입 | 작성시간 25.10.26 나 선생님인데 묵묵히 본인꺼 열심히 하는 애들 진짜 예쁨... 날라리들ㅋㅋㅋ관심 주는건 그저 그런 애들 자극 안시키려고^^... 예뻐서 관심 주는건 절대 아니야 ㅋㅋㅋ 물론 예쁜짓 할때는 예쁨.. 암튼 어떤 것이든 열심히 하는 애들은 선생님들이 다 알아!
  • 작성자비꼬지마세요;; 꽈배기세요?? | 작성시간 25.10.26 그런가?
    교사 입장에서는
    영원히 학생에게 보답 받지 못할 짝사랑임.ㅎㅎ
    그래도 매년 또 담임 맡은 애들 짝사랑하고 반복인 듯..
  • 작성자얌미어으 | 작성시간 25.10.27 ㅋㅋㅋㅋ나는 교회선생님이라 일주일에 한번 보는데도 애기들이 진짜 엄청 좋아해.. 진짜 너무 귀여워ㅜ 인사만해도 함박웃음지음... 근데 막 20명 30명이 하루종일 그러면 힘들것같긴햌ㅋㅋㅋ 5명 20분 보는것도 힘든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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