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dmitory.com/kdrama/14522898
< 극적인 재회를 하고 시청자들 눈물 쏙..... 그리고 10분뒤......>
여주 "근데 이제 널 뭐라고 불러야 되나, 부편집장친구? 동창님? 부편집동창!"
은.. 좀 이상하겠구나 너 뭐 아이디어 없어??" (여주)
남주 "야 김혜진"
여주 "야 넌 미국에서 어떻게 살았길래 이렇게 딴사람이 됐냐, 얼 지성준 용됐는데??"
"아 맞다 내 메일주소 동창카페에서 찾아내서 알아냈다 했지. 너 말 들어보니까 딴 애들도 궁금하다
애들모아서 동창회나 함 하까?? "
(지성준 어릴때 따돌림 당했음)
<<< 그리고 바로 다음 장면 >>>
"갑자기 이러는 이유.. 정말 없어?"
"하리가..... 널 많이..... 좋아해...."
<그리고 바로 다음씬>
"기자님.... 여기"
상황설명 :
여주를 짝사랑하는 남자가 뒤에서 많이 챙겨주고
그랬는데
여주 구하려고 오토바이 타고 가다가 사고 나서 다침.
서브남주는 여주한테 몇번이나 고백하고 도와줌.
그리고 여주는 병원비 치료 하라고 오만원줌..
//이때부터 였나요 제가 이 드라마를 하차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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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