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법정에 선 피고인은 선수들에게 치료를 빙자해서 성폭력을 저지른 미국 체조 대표팀 주치의였다.
판사는 주치의를 향해 일갈했다.
“아직도 당신이 한 짓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이 편지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난 의사인 당신에게 내 반려견 치료도 맡기지 않을 것입니다.”
판사가 주치의에게 선고한 처벌은 징역 175년
“당신에게 175년, 2,100개월 형을 선고합니다. 방금 당신의 사형 집행 영장에도 서명했습니다.
당신에게 이런 벌을 내리는 것은 판사로서 제 영예이자, 권한입니다.
당신은 다시는 감옥 밖으로 걸어서 나갈 자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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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창십 작성시간 25.10.26 한국은 본인 본인 가족들이 잠재적점죄자라서 저러나 싶을정도로 솜방망이처벌ㅋ
저기 부럽다 -
작성자맹고스므듸 작성시간 25.10.26 진짜 부럽다 ...한국 남판사는 청년남범죄자에 이입하는건지 약하게 때려주는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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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응용외과학 작성시간 25.10.26 멋있다 역시 판사도 다 여자로 바꿔야됨
남자들은 너무 감정적이고 범죄자한테 자아의탁함 -
작성자너없인안된다 작성시간 25.10.26 오 이뤃게 판결나면 그럼 그냥 감방에서 죽는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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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youaresosoftie 작성시간 25.10.26 ㅇㅇ거기다 아동 대상이었으면 죄수들한테 쌍욕먹고 맞아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