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프로집콕러
늙은호박죽 다들 조와해..?
새알만 2kg 넣었단 충격 실화
왜냐하면 이런 호박이 두 통이었고...
손질 오억 년
고생한 만큼 맛났다고 한다
도합 14명에게 나눔 완
나 처음엔 분명 2인분 하려고 했어...(진심)
왜 카레는 증식하나요
극단적인 반찬 양
쌈 한 번 먹겠다고 준비한 쌈채...
생합 미역국에 생합 저 정도 넣자나?
조개탕 맛도 좀 나궁...ㅎ
라갈비 3.5kg 양성
도합 세 집에 나눔
오랜만이어요
다라이 잡채
면 한 봉지 다 써서 약 30인분 나왔더라 (눈치)
마찬가지로 동네 나눔
갑분 제 애착솥을 소개해오...
서너 달에 한 번씩 하는 겉절이 양
나눔할 때 가장 반응 좋은 게 김치류인 듯!
한 번 장 보고 난 후의 냉장고
카다이프 1kg 볶다가 손목을 잃은 건에 대하여...
마지막은 두 번 다시 만들지 않을 두바이 초콜릿으로 마무리...
음식들은 버리지 않습니다...
보통 해서
1 가족 친지
2 칭구칭긔
3 직장 동료 선후배
4 동네 주민들
들에게... 희망자 한정 나눔합니다...
(강요하며 주지 않음)
그래도 내 삶의 낙이 이런 거라
큰 손으로 당분간은 계속 살 듯해...ㅎ
여시들도 맛난 거 항상 든든히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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