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01017?sid=102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캄보디아 현지 경찰과 유착 관계를 맺은 범죄단지들이 여전히 활발하게 한국인 대상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는 내부 근무자들의 주장이 나오고 있다.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범죄단지에서 일하는 A씨는 26일 연합뉴스에 "계속된 단속과 언론 취재에 시아누크빌 범죄단지 50% 이상이 비어 있는 상태지만, 여전히 한국팀(한국인 직원으로 구성된 팀) 몇 곳이 일을 하는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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