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미방
그것은 피부 갈라짐 강추위 그 무엇도 아닌
바로 정전기...
옷 입고 벗을때, 사람이랑 신체접촉할때는 말할것도 없고
심한 사람은 매번 손 씻으려고 물 틀때도 정전기 찌릿
차 문 열고 닫을때마다 정전기 찌릿
쇠로 된 문 손잡이 잡을때마다 정전기 찌릿...
(건성 아니어도 정전기는 누구나 생길 수 있지만
정전기는 건조할때 더 심해져서 건성들이 유독 정전기가 심함!!)
이런 정전기 방지템들도 무소용
핸드크림도 무소용임
잠깐 1초 남짓한 전기라지만 수천수만볼트의 전압을 가졌기에 매우 따끔하고 짜증남.. 문 열때마다 손 씻을때마다 긴장해야해서 삶의 질 수직하락..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baijingting 작성시간 25.10.27 겨울아니어도 항상 그러더라 난.. 사무실 복사기 ㅅㅂ
-
작성자버터카야토스트 작성시간 25.10.27 밤에 불끄면 정전기 튀기는 거 눈에 보임 ㅅㅂ ㅠㅠ
-
작성자혼자잘살아보자고 작성시간 25.10.27 무서워요......... 무서워..... 철제로 된거 만져야할때면 너무너무 무서워....
-
작성자방금본거존잼이면글찾아서끌올함 작성시간 25.10.28 진심 너무 고통스러워.. 문 열 때마다 문 손잡이 한 번씩 때리고 엶..
-
작성자숙대불주먹 작성시간 25.10.28 나 별명 피카츄인디 진짜 어쩔 땐 심장까지 욱신거릴정도로 정전기 심하게 오름ㅋㅋㅋ ㅠㅠ 본문에 있는 정전기 방지 키링 사서 써봤는데 효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