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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145명의 남성에게 청혼받았던 페르시아 미녀

작성자빼리뺑|작성시간25.10.28|조회수18,354 목록 댓글 30

출처 : 여성시대 야바위꾼





나시르 앗딘 샤 왕의
딸들 중 8번째 딸이었던 이 공주는



당시 145명의 청혼을 받고,
13명의 남자를 상사병으로 사망케 하였다.

유명 시인이던
아리프 카즈빈은
공주를 뮤즈로 시를 쓰기도 했다.

이 페르시아 공주는
평생을 남녀평등/여권신장을 위해 힘썼다고 한다.




당시 미의 기준에 대해서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이 있는데,

[나시르 앗딘 샤 왕]

이 사진은 당시 왕의 하렘에 출입할 수 있었던
최고 미녀들의 단체사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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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루꼴라 샌드위치 | 작성시간 25.10.28 인권 운동가셨구나 대단해..
  • 작성자돼지먹고 살찐티브이 | 작성시간 25.10.28 이분 업적이 너무 대단하다... 13살에 정략결혼했는데 놈편놈이 매독;;;ㅅㅂ
  • 작성자힙내보자고 | 작성시간 25.10.28 와 저때 저렇게 목소리를 내고 깨어있었다니
  • 작성자민트향초코 | 작성시간 25.10.28 저때는 저때의 미의기준 맞추려고 살찌우고 저랬겠지,, 그래서 인권운동하고 크 멋져부러
  • 작성자계획을 잘지키자 | 작성시간 25.10.28 저 시대에 어케 저렇게 깨어잇을 수 잇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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