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오르던작성시간25.10.29
제목에 너무 공감되서 들어옴.. 난 정말로 먼지하나에 슬퍼하고 바람한점에 행복해해. 그래서 슬퍼지면 항상 생각해. 이 슬픔도 금방 지나갈거다. 맛있는 밥 먹고나면 괜찮아질거니까 밥먹을때까지만 견뎌보자. 주말에 푹자고 쉬고나면 괜찮아질거야. 그러니 주말까지만 견뎌보자. 어떤 슬픔도 결국 바람불면 괜찮아지더라. 아마 앞으로도 그럴꺼야. 그러니 먼지하나에 슬퍼하는 모두는 너무 깊이 절망하지 말고 잠시 엎드려 이 슬픔이 지나가길 기다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