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17759?sid=102
13일 충북 충주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여성 자궁경부암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충주시 제공)/뉴스1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여성 자궁경부암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역에 살고 있는 18세부터 26세(1998년생부터 2006년생까지) 여성이다. 지원 백신은 가다실9이다.
예방접종은 모두 3회에 걸쳐 진행한다. 1차 접종 뒤 2개월 후 2차 접종, 다시 4개월 뒤 3차 접종하는 방식이다.
조건은 단 하나다. 접종 기간 주민등록상 주소를 충주로 유지해야 한다. 1차 접종을 받은 후 1년 이내에 받는 접종까지만 전액 무료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