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궁이둥이
https://youtu.be/6K0XWYVCIGg
운문사 비로전 악착동자.
— 암자 (@road0608) May 14, 2023
덕을 많이 쌓았지만 가족인사하는라 반야용선이 출발할 때 한발 늦은 동자에게 사공인 관음보살께서 밧줄을 던졌고 동자가 붙잡고 배에 오르려고 한다.동자상이 반야용선에 승선하기 위해 악착같이 매달려 있다고 해서 악착보살 악착동자,
나도 이렇게 악착같이 살아야 겠다. pic.twitter.com/8NCs7IemEL
운문사 비로전 천장에는
동자 조각상이 대롱대롱 매달려있음
이 조각상의 이름은
악착동자 또는 악착보살
운문사 말고 영지사에도 있음
이 악착보살은 왜 줄에 매달려있을까
이를 악물고 줄에 매달렸던 보살
이런 설화가 있어서 절에서도 줄에 매달려있는 것임ㅋㅋ
이를 악물고 있는 상태 = 악착
악착같다는 말은
이 이야기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바지를 입은 건지 안 입은 건지 조금 헷갈리네..)
때로는 너무 힘들어도
악착같이 매달려서 극락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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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