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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 친정엄마 반찬 강요..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작성자호그와트 입학편지 기다림| 작성시간25.10.30| 조회수0| 댓글 7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1771711 작성시간25.10.30 그냥 받고서 잘먹었냐고 하면 어 다 버렸어. 하고싶다. 근데 무슨 심정인지 앎.. 우리아빠가그래 내가 안먹는다고가져오지말라고해도 아빠가 먹는다고 가져옴..ㅜ 그리고 냉장고에 쌓여있지
  • 작성자 에스테 작성시간25.10.30 진짜 저렇게 돼 내 의사가 무시 당하다보면 점차 화가 나는데 화를 내야 엄마가 듣는척이라도 하니까 점점 그 화가 당겨지고..결국엔 한마디만 들어도 폭포수처럼 화가 쏟아지는거야 파블로프의 개처럼..
  • 작성자 다음카페[Daum] 작성시간25.10.30 🤖 인기글 알림 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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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뭐뭐뭐뭐라고 작성시간25.10.30 저거 강박이야 음식만 보내는거면 괜찮은데 눈앞에서 자식 먹는걸로도 저러는 경우가 있음 진짜 식고문임 매일 싸움
  • 작성자 깜고냥이 작성시간25.10.30 댓보니 이런 경우가 꽤 많나봐.. 다들 스트레스 많이 받았겠다.. 글만 읽은 나도 스트레스 받는데
  • 작성자 해외여행많이다니는삶을살고싶어효 작성시간25.10.30 우리집도 저러는데 진짜 적당히보내야지 1인가구가 먹어봤자 얼마나 먹냐고 친구들이랑 약속, 회식 있으면 집에서 밥 하루도 안 먹는 날이 꽤 있는데 그냥 건강해지니깐 먹어라 두고 먹어라 이러던데 보내는 순간 받는 사람은 먹는것도 일이고 버리는것도 일이게 됨
  • 작성자 플으겛풀으겛 작성시간25.10.30 저러는 사람들은 상대가 얘기하는게 귀에 안들리나?? 같이있을때도 먹어를 세번말해.. 싫다고 안먹는다고를 네번 반복하다 이제 욕나오니까 햇던말 계속하게하지마라 ㅡㅡ 안먹는다했지 이러고 끝나는데 그게 또 매일임 ㅅㅂ
  • 작성자 D1SC0RD 작성시간25.10.30 저런거 개스트레스임.. 한번 거절했음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지.. 🌈존💖 ㉯ 😊 짜증나
  • 작성자 매워요 작성시간25.10.30 우리엄마가 매사 저런식... 그래서 누가 두번만 가튼얘기하면 바로 혈압올라서 한번만 얘기하라고 말하고 다님. 정병걸린다 진짜. 반찬만 그러는데도 저정돈데 우리집은 매사! 매사! 본인뜻대로 해야해서 나 지금 성질 개더러워짐.
  • 작성자 눈이펑펑쇼핑 작성시간25.10.30 내가 이만큼 챙겨줬다 하는 자기만족이지뭐...
  • 작성자 홈런볼런홈 작성시간25.10.30 나는 엄마한테 저런 반찬 받아본 적 없어서 반찬 받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엄마는 진짜 날 자식으로 생각도 안하는 것처럼 남으로 살아서
  • 작성자 제비볶기 작성시간25.10.30 솔직히 처음 읽을 때는 아니 그거 만드는게 얼마나 힘든데 준다는데도 왜 거절하지? 싶었는데 딱 깨달은게 나도 아빠랑 엄마 둘 다 손이 커서 매번 파랑 양파 애호박 기타등등 그런거 너~~무 과하게 많이 가져와 그럼 버리는건 다 내 몫이야 진짜 한두번이면 말도 안해 그거 여름이잖아? ㅅㅂ 벌레 꼬이고 구더기 생기는데... 하.. 진짜 욕나와 ㅅㅂ 그리고 김치도 김장 매번 적당히하라니까 졸라 많이 해서 전년도에 해둔 김치 쌩으로 멀쩡한거 버리는 내 기분도 안좋다고 음식 버리면 지옥 간다는데 그게 왜 내가 되야하냐고 개같네 진짜 후... 암튼 주는데 싫다고 거절하는 소리 몇번 들었으면 걍 끊는게 답임 주고도 욕먹을거면 걍 하지마세요 욕하는 사람도 맘 안좋고 준 사람도 맘 안좋고 그게 뭐냐고
  • 작성자 벌써12시 작성시간25.10.30 저기에 불쑥불쑥찾아오는거 까지 콜라보면 …ㅋ 엄마사는 아파트에서 뛰어내리고싶었음
  • 작성자 감자맛있으 작성시간25.10.30 하.. 안그래도 차 없이 버스타고와서 짐 많으면 고생하는건데도 뭘 그리 가져가라고 바리바리 ㅜㅜ 그거 들고 터미널 가고 버스타고.. 한번 겪고나선 절대 안받아옴...
  • 작성자 건치 아주머니 작성시간25.10.30 자식의 의견이 1도 수용이 안되는게 진짜 열받는 포인트임. 아니라고 싫다고. 아들자식이 큰소리치고 지랄발광을 해도 다음에 또주더라. 절레절레
  • 작성자 안태주. 작성시간25.10.30 어우 세상에 너무심하잖아
  • 작성자 망고애플망고망고애플 작성시간25.10.31 나 이래서 진짜 미치는줄 알았어.. 난리치니끼 좀 덜해지긴 했는데 진행중... 그러고 맨날 반찬하느라 몸상하고 어쩌고.. 웃긴 건 나 못먹는 음식 많은데 그것도 모르고 걍 다 보냄..
  • 작성자 스리프감니동노 작성시간25.10.31 왜 저러시는거야? 저거 결국 다 음쓰되는데 자식한테 음쓰 버리는것도 아니고 뭐하시는거야?
  • 작성자 난잘될거니까 작성시간25.10.31 자기가 해줄 수 있는 게 저거밖에 없어서 그러는 듯....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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