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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비볶기 작성시간25.10.30 솔직히 처음 읽을 때는 아니 그거 만드는게 얼마나 힘든데 준다는데도 왜 거절하지? 싶었는데 딱 깨달은게 나도 아빠랑 엄마 둘 다 손이 커서 매번 파랑 양파 애호박 기타등등 그런거 너~~무 과하게 많이 가져와 그럼 버리는건 다 내 몫이야 진짜 한두번이면 말도 안해 그거 여름이잖아? ㅅㅂ 벌레 꼬이고 구더기 생기는데... 하.. 진짜 욕나와 ㅅㅂ 그리고 김치도 김장 매번 적당히하라니까 졸라 많이 해서 전년도에 해둔 김치 쌩으로 멀쩡한거 버리는 내 기분도 안좋다고 음식 버리면 지옥 간다는데 그게 왜 내가 되야하냐고 개같네 진짜 후... 암튼 주는데 싫다고 거절하는 소리 몇번 들었으면 걍 끊는게 답임 주고도 욕먹을거면 걍 하지마세요 욕하는 사람도 맘 안좋고 준 사람도 맘 안좋고 그게 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