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GEDDFD작성시간25.10.30
여러가지 해봤는데 다 장단이있는거같아.. 사무직은 일이 안끝나는기분이고. 서비스직은 하루종일 감정노동해야해서 힘들어. 진상걸리면 스트레스 며칠감. 그리고 무시하는 인식이 넘 많고 몸힘들고..아무래도 몸쓰는거라 정년도 더 걱정되고.. 흗흑.. 공장은 넘 생각없이하니까 성장못하는거같고 기계된거같고..콜센은 몸은 편했는데 미친인간많고...넘 부정적인가..장점만생각하고다녀야하는데 힘듦
답댓글작성자GEDDFD작성시간25.10.31홈런볼런홈 구치 사람마다 맞는게 다다른거같아 ㅜㅜㅜㅜㅜ 난 진상만나면 넘 스트레스임. 그리고 또 내가 했던 서비스직은 내 잘못도 아닌데 다 무지성 죄송무새해야하는것들뿐이어서 넘 힘들었어...ㅜㅡ 난 행정을 잘하는편이어서 사무쪽이 맞는데 반반인쪽에와서 고생중..맞는거 하고 사는것도 어려워
작성자야망뱁새작성시간25.10.30
나 진짜 퇴사하고 행복해.. it관련 일 했을때 항상 불안하고 잘못될까봐 마음이 편한 날이 없었는데 지금 편알같은 일하는데 퇴근하면 끝이고 있어도 그렇게 심각한 일도 아녀서 너무 좋아 엄빠가 재취업 재촉해서 마음이 아예 편하진 않지만.. 전보다는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