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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교사에게 살충제 뿌린 귤 건넨 고교생…"고의 없음" 판단 논란

작성자백후장님|작성시간25.10.31|조회수1,719 목록 댓글 11

출처: https://naver.me/x5mwV73R

31일 대구교사노조에 따르면 지난 달 수성구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스프레이 형식의 살충제를 뿌린 귤을 교사에게 건넸고 교사는 의심 없이 그 귤을 먹었다.

이후 해당 교사는 다른 학생에게서 자신이 먹은 귤에 살충제가 뿌려졌다는 사실을 전해 들었다. 정신적 충격을 받은 교사는 며칠간 출근하지 못했다.

학교측은 사건 발생을 알고 지역교육활동보호위원회에 '교육활동 침해사안' 신고를 했다.

그러나 이달 중순 열린 지역교육활동보호위원회는 학생이 교권을 침해한 것은 인정하지만 '뚜렷한 가해 목적성이 없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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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빠사랑해요! | 작성시간 25.10.31 고의없음?ㅋㅋ
  • 작성자딸기맛빠삐코 | 작성시간 25.10.31 가해목적이 없으면 그게 더 무서운거 아님? ㅎ
  • 작성자거지같은섬에 | 작성시간 25.10.31 고의없음ㅋㅋㅋ 본인도 살충제 뿌려서 밥 쳐먹든지
  • 작성자강수혜 | 작성시간 25.10.31 그럼 왜 뿌렸어?
  • 작성자지침비침짜증남ㅋ | 작성시간 25.10.31 살충제를 고의없이 뿌린다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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