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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한방울]아무도 모르게 태어났다 누구도 모르게 돌아가네

작성자우리강아지귀여워|작성시간25.10.31|조회수8,828 목록 댓글 23

출처: 여성시대 우리강아지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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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아카나 와일드프레이리 | 작성시간 25.10.31 깡과 총만 있으면 돼 주택가 + 공원 근접 + 산 근접 이러면 진짜 많이 보는듯 ..
  • 작성자젤리점심도시락 | 작성시간 25.10.31 살면서 제대로 된 온기 한 번 없이 죽어가기만 했을 생명이 너무 마음 아프다.. 길동물들도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 작성자청포도도레미파 | 작성시간 25.10.31 마음이 아프다…
  • 작성자아카나 와일드프레이리 | 작성시간 25.10.31 진짜 매번 냥이들 만날 수 있는건 ㄹㅇ 기적수준임 다음날을 약속할수가 없어 ㅋㅋㅋㅋㅋㅋ 길냥이들 제대로 못 먹으니 건강도 안 좋은데 그거 몇 번 밥 먹는게 뭐가 그리 아니꼬와서 조직적으로 괴롭히고.. 에휴 걍 동물 괴롭히는 루저들은 너무 많은데 그에 비해 법이 너무 약해
  • 작성자초록색러그위에 | 작성시간 25.11.02 마음아파.. 모든 길냥이들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살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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