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청정라거
입사한지 6개월된 말하는 감자 신입.
여시는 살뜰하게 챙기면서 잘 가르쳐줌.
후임역시 여시를 엄청 잘 따름.
어느날, 신입이 낑낑거리며 아이스박스를 건네줌
여시는 이게 뭔가 싶어서 열어봄.
그 안에는 싱싱한 방어회가 들어있었음
신입이 말함.
“대리님 방어가 요새 제철 생선이래요!
저희 아빠가 낚시를 좋아하는데 이번에 방어를
많이 잡았다면서 대리님께 꼭 가져다 주라고 하셨어요!”
자랑스럽게 아버님 인증샷도 보여줌
“부디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어요”
이때 여시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