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1101152701674
억만장자 버니 에클스톤과 그의 아들 에이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전 포뮬러1(F1) 최고경영자 버니 에클레스톤이
지난달 28일 49세 아내와 5살 막내아들 에이스 그리고 70세 딸과 함께
95세 생일을 조용히 보냈다고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가 31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영국의 억만장자인 그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우선시하고
아이의 전자기기 사용을 제한하는 등 엄격한 생활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그는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놀랍죠”라며
“맏이와 막내를 보면 그 사이에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깨닫게 된다”고 말했다.
에이스는 국제 학교에 다니며 영어, 포르투갈어, 스위스 독일어, 독일어를 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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