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662/0000081097
배혜정도가의 ‘호랑이 유자 생막걸리’는 국산 쌀과 유자로 빚은 전통주로, 도가가 자체 개발한 개량 누룩을 썼으며 인공감미료를 넣지 않고 생발효한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바디감과 독특하고 풍부한 유자향을 지닌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 술은 농림축산식품부가 9월 주최한 ‘APEC 정상회의 건배주 콘테스트’에서 탁주부문 1위를 차지했다. ‘2025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도 저도 탁주부문 대상을 받았을 만큼 품질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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