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순대곱창볶음작성시간25.11.01
1년전 원글에도 똑같은 댓글썼네ㅎㅎㅎ 딱 엄마 나이 넘길때 즈음 주변 같이일하는 이모들한테 나이를 얼마나 물어봤는지.. 엄마나이를 정확히 모르거든. 호랑이 띠라는거 밖에.. 그래서 내가 언니인가 하고 물어봤었음 근데 이젠 빼도 박도 못하게 언니야ㅎㅎ
작성자건발진놈작성시간25.11.02
맞아 몬가 그 점점 나이먹으면 먹을수록 애기같아보이는 애들의 나이가 높아진다? 예전엔 3-4살만 애기같앗는데 내가 나이먹으니까 중학생도 아기로 보이더라고 근데 아빠 눈엔 6학년인 나랑 9살인 내동생이 더 아기로 보였겠지? 근데 그런 애들을 두고가야하는 아빠의 마음을 너무 잘 알겠는거야 시간이 지날수록 ...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더 괜찮아질줄 알았는데 더~뭔가 마음이 아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