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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500만 뷰 터진 이지혜 훈육 영상...

작성자본인닉넴| 작성시간25.11.02| 조회수0| 댓글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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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상실과성실 작성시간25.11.03 근데 카페가면 보통 엄마들 진짜 눈치 많이보고 애들 잘 훈육시키려고 하더라
    난 괜찮았는데 애기 딱 혼내고 데리고 가서 왠지 미안
  • 작성자 냥냥냥냔 작성시간25.11.03 나도어렸을때 밖에서 떼쓰고 나가면 엄마가 저런식으로 밖에데리고나가서 너 이따 집에가서보자 했는데

    속시원하다
  • 작성자 후래쉬베리 작성시간25.11.03 과거에는 저런 훈육이 디폴트였는데 요즘은...ㅎ
  • 작성자 천천히강렬하게 작성시간25.11.03 저러면 솔직히 애 울어도 엄마 도와주고 싶음
  • 작성자 22시19분 작성시간25.11.03 ㅋㅋ 톤이라도 바꿔서 혼내는 티를 내야 애가 잘못한 걸 알지 ㅋㅋㅋㅋㅋ 우리집 냥님도 목소리 깔면 지 혼나는 걸 아는데 사람을 희한하게 키우네
  • 작성자 kiss of life julie 작성시간25.11.03 보호자가 저런 액션 취하면 애가 대성통곡해도 한국 사람들 이해해줌
    저게 양육임..
  • 작성자 네가옳아 작성시간25.11.03 근데 제주도 놀러갔을 때 느낀건데 외국인들이 진짜 훈육을 안 하던데 물론 울고 떼슨건 아니고 개뛰어다니고 소리지른거긴 한데
  • 작성자 바쁜강쥐 작성시간25.11.04 저렇게 보호자가 어떻게든 조용히 시키려고 하고 훈육하면 애가 울고불고해도 양해하는거지.. 부모가 냅뚜르 하는데 ㅅㅂ 어케 그걸 걍 참음
    아 진심 애는 빽빽 소리지르고 지랄났는데 존나 고상하게 ㅇㅇ이 그렇게 하지 않아요~ 이지랄 하는거ㅋㅋㅋ 다들 어디서 단체로 세뇌라도 받는거임?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은희 작성시간25.11.04 맞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부르고 눈빛으로 말함 그럼 알아서 조용히하게됨
  • 답댓글 작성자 주식하는개구리 작성시간25.11.04 3333333 호달덜
  • 작성자 김은희 작성시간25.11.04 애 훈육할때 존댓말하는거아니라고 오은영같은 사람들이 오조오억번 얘기해도ㅋㅋㅋㅋ 지딴엔 존중한답시고 소리지르지않아요~이럴때마다 진짜 멍청해보여서 정신이 아득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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