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kevin de bruyne작성시간25.11.03
지금은 하늘나라 간 내동생 시츄는 꼬순내는 났는데 그 개 특유의 비린내 같은건 1도 안났어 털도 하나도 안빠지고 ㅋㅋㅋ 고집센거 인정 착하고.. 간식 너무 좋아했어 너무너무 순하고 착했는데 내가 참 무지했을때 애가 사고치면 혼냈던거 아직도 가슴에 사무치게 남아 너무 미안해 정말 착하고.. 내가 귀찮게 해도 날 참 사랑해줬는데
작성자왹져햄찌작성시간25.11.03
시츄 20년 키웠는데 고양이 같다는거 진짜 공감ㅋㅋ나는 내가 강아지 진짜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당연 20년 애지중지 키움) 찐강아지 성격의 강아지 만나면 그 텐션을 내가 감당을 못하더라ㅋㅋㅋㅋ반가워서 펄쩍펄쩍 뛰고 입에 주둥이 박치기하고 혀로 여기저기 핥고 이런거ㅋㅋㅋㅋ영원히 와이라노 와이라노를 외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