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평온한마음가짐작성시간25.11.03
동물이 무슨 죄야 노조분들(아름품 직원) 다 퇴근한 후에 사측에서 몰래 데리고 간거고 노조분들 이 사실 알자마자 울면서 다 아름품으로 뛰어갔는데 혼자 남은 고양이만 구석에 숨어서 무서워하고 있었대 마지막 사진은 혼자 남은 고양이가 걱정돼서 묘사에서 직원분이 같이 주무신 상황.. 나도 후원회원인데 진짜 열받아
작성자콩소메작성시간25.11.03
아 나 이거 진짜 충격받았고,,, 나도 지금 후원 다른 단체로 옮길까 너무… 고민됨… 나도 여기서 강쥐 입양했었고 아름품이 어떤 의미인지 넘 잘 아는데,,, 저걸 그냥 폐쇄시켜버린것도, 애덜 저렇게 빼돌린 것도 충격이고… 노조 문제터졌을때도 그래도 후원 강쥐 생각하면서 후원하고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