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너와내사이우리둘사이사랑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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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승수 어머니는 "우리 아들은 총각이에요"라며 적극적으로 아들을 어필했다. 선미 역시 "요즘 나이가 무슨 상관이냐?"고 응수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승수 어머니가 "그럼요. 우리 아들은 동안"이라고 반색하자, 서장훈은 "김승수 씨랑 나이가 한 25살 정도 차이가 날 텐데. 71년생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선미는 "저희 어머니와 동갑이다. 아빠"라고 능청을 떨며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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