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59723
안성기에겐 두 번째 5‧18 영화다. 2007년 685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화려한 휴가’에서 광주 시민군에 합류하는 퇴역 장교 박흥수 역을 연기한 지 14년 만이다. 이번 영화는 출연료를 받지 않는 대신 제작비 투자에 이름을 올렸다. e메일 인터뷰로 만난 그는 “저예산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영화를 선택할 때 개런티는 중요하지 않다. 투자라기보다 함께 힘을 모아 영화를 완성했다고 표현하는 게 맞을 것 같다”면서 출연을 결심한 이유로 “영화적인 재미가 있는 시나리오”를 들었다. “여러 인물의 심리가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었고 특히 반전과 비밀을 간직한 인물 '오채근'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다”고 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59723
건강하세요
연기는 물론이고 목소리가 명품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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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