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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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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느개비코노에서도우미불러달라고난동 작성시간 25.11.04 아 집앞 분식집 진짜 맛집이라 자주 갔는데 너무너무 바빠서 메뉴 안나와도 걍 냠냠 먹고있었는데 메뉴 늦게 나와도 아무말 안하는 거 보더니 조용히 서비스주심 ㅎㅎㅎㅎ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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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홈런볼다섯개도가능 작성시간 25.11.04 아무래도 눈에 익으면 정이 가게 되기 마련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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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in Yun 작성시간 25.11.04 매주 로또사러 똑같은 곳 가서 거기 사장님이랑 친해져서 귤도 나눠먹고하는데 한주는 내가 바빠서 못사고 그 담주에 갔더니 엄청 걱정했다고 로또를 맞았으면 분명 나도 알텐데 그건 아니고 왜 안왔냐고 진짜 우리 큰아빠뻘이셨는데 너무 걱정해주셨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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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엥막대기로꾹누름 작성시간 25.11.04 나도 1년정도 치돈만 조지다가 이직했거든 친구만나러 치돈집 근처 다른식당갔는데 거기 알바하던분이 치돈집 알바햇엇다고 나 알아봄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안와서 걱정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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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네모니모니아니레모나 작성시간 25.11.04 사람들 참 귀여워 이런거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