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설ving작성시간25.11.04
나도 동의해. 일단 나 붙여주는 곳 아무 곳 들어갔는데 여기 계속 다니다간 파워 물경력이고 결국 이 직무나 신업군에서 내 미래가 없단 생각이 들어서 그만둠.. 지금은 캐백수로 돌아왔지만 이런 경각심 갖게 해주는 곳도 어쨌든 직장이었어..
작성자냥친자작성시간25.11.04
진짜 뭐라도 해야돼 관두더라도 뭐라도 해야 기준이 생기고 결심도 생겨 진짜 추억 안되면 경험이라도 되는거같아 집에만 있으면 더 우울해 집에 있으면서 돈 벌고 행복하고 사람만나고 다 한다면 뭐라고 안해 근데 집에 있으면서 자책하고 우울해하고 하면 그냥 진짜 뭐라도 하는게 나아 (화류계이런건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