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381207
극중 추영우는 골육종으로 왼쪽 다리를 잃어 삶의 목표를 놓쳤지만, 절망 끝에서 로봇 공학을 만난 후 네 번의 도전 끝에 서울대 기계공학부에 입학하는 박민재 역을 연기한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연애 하기'라는 버킷리스트가 있는 단순하면서도 상처에 대한 두려움이 큰 캐릭터다.
앞서 지난 1일 스타뉴스는 '연애박사' 여자 주인공 임유진 역은 배우 김소현이 나선다고 보도했다. 의류학과 학부 졸업을 앞두고 학교 내 한 사건에 휘말려 대학원 진학의 고배를 마신 후 민재를 통해 알게 된 로봇 공학에 빠져 기계공학 석사과정에 입학하는 역할이다. 비록 환경은 낯설지만 민재를 향한 마음만큼은 주저하지 않고 직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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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너너뉘기야 작성시간 25.11.04 뭐?하고싶은거다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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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영수영수 작성시간 25.11.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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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늘도개미는(뚠뚠) 작성시간 25.11.04 헐 안판석 새드라마 하는구나 넘좋은데.. 배우가 딱히 정적인? 느낌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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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행복합니다~ 작성시간 25.11.04 아 뭔가 안판석이랑 안어울리는데 연출 다르게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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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투구벌레 작성시간 25.11.04 안판석 신작 기다렸는데ㅠㅠ
근데 뜨는남배우는 다 한명씩 찍어가는듯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