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84205?sid=102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0분쯤 천호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흉기 난동이 벌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건으로 70대 남성 1명과 50대·60대 여성 각 1명 등 총 3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다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이날 인력 44명과 차량 10대를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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