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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너무 현실적인 이별이라 누구한테 공감되는지 거의 반반이라는 새로 공개된 X 커플

작성자투자성공기| 작성시간25.11.04| 조회수0| 댓글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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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가모라 작성시간25.11.21 나도 estp인데 못만나는 상황에서 자꾸 보고싶다하면 나도 보고싶어가 아니라 못만나는데 자꾸 보고싶다하면 어쩌라는거야? 라는 생각이 나와버리더라 근데 이걸 속으로 혼자 생각하고 넘기냐 입밖으로 내서 상처를 주냐의 차이같애ㅜㅜ 친구한테 대체 연애 어케하냐고 어차피 못 볼 상황에서 자꾸 저러는게 뭔의미가있냐 했는데 그냥 보고싶다는 소리 해주고 입발린말이 듣고싶은거다 라고 설명해줘서 이해가 확 되긴 했었음
    근데 우선 마음에 없는 말을 해줘야한다는게 굉장히 피곤하게 느껴졌어... 지금도 사람들은 댜체 연애를 어떻게 하고있는건지 궁금함...
    같은 엠벼여도 우진이 말 싸가지없게한거 ㅇㅈ임 연인한테 말을 왜 저딴식으로하지? 근데 난 상황으로 보면 또 우진이 이해돼... 외로우면 다른 친구를 만나거나 취미를 만들어서 해소를 좀 해야하는거 아님? 외롭다고 왱왱 울기만 하면 우짜라는거야 바빠서 못보는데...?
  • 답댓글 작성자 부털킬러 작성시간25.11.29 2
  • 작성자 행복하거싶어 작성시간25.12.01 나도 지연한테 더 이입이 감... 말을 좀 ㅋㅋㅋㅋㅋ싸가지없게했네 남자가..
  • 작성자 갼장게장 작성시간25.12.05 솔직히 회사원&저녁장사 자영업자.. 개힘들었을 연애긴 함.. 버티고 버티다 말이 안 좋게 나온 것 같은데 지연도 못 만나는 평일이 얼마나 외로웠을지도 이해 됨 잠깐 짬내서 만나는 주말도 아쉽고... 저짓을 1년이면 서로 많이 희생했고 헤어질 때 돼서 헤어진거라 생각.. 둘다 이해는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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