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고져스지져스
나무위키 보니까 보험료 청구 취소했다나봐
결국 한화손해보험이 국민적 공분과 실망을 사면서
'해지했다'는 인증 후기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빗발치기 시작했다. 이렇게 되자 강성수 대표가 대국민 사과를 하였다.
또 해당 미성년자에 대해 보험금 청구를 하지 않는다고 밝히면서 상술한 것처럼 아이가 평생 빚쟁이가 되는
끔찍한 상황은 다행히 벌어지지 않게 되었다.
# 하지만 구상권 청구의 소멸시효는 10년이기 때문에
여론이 잠잠해지면 다시 소송을 걸어 아이를 괴롭히지
않을까 우려하는 시각이 있다.
일단 한문철 변호사는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이 사건은 언제라도 자기가 맡을테니
혹시 다시 소송이 걸릴 경우 연락을 달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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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