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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새벽마다 나갔다 오던 단식원 회원

작성자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작성시간25.11.05|조회수62,092 목록 댓글 30

출처 : 여성시대 리를스푼



워크맨 148화 단식원


뭐야.. 왜 우는데요.. (긴장)



대단하고 안쓰러움 ㅠ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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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시월시 | 작성시간 25.11.05 현타와서 울었나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치질환자 | 작성시간 25.11.05 어 이거 컬투인가 네이트판인가에서 본 이야기인 것 같은데!!
  • 작성자lateCheckout | 작성시간 25.11.05 걍 운동햇넼ㅋㅋㅋㅋ
  • 작성자헲미해협해협 | 작성시간 25.11.05 운게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즐기는게 승자다 | 작성시간 25.11.06 2시간거리에 족발집있는건 어떻게 아신거야ㅋㅋㅋㅋㅋ너무 웃기다 너무너무 먹고싶어서 가긴했는데 현타와서 울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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