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차관우 (차변)
장혜성과 같은 국선전담변호사이자 전직 형사출신

초반, 장혜성과 럽라였지만 (쌍방이었음)

장혜성의 어머니를 죽인 민준국의 자작극에 속아넘어가

민준국을 변호하게 되고
결국 민준국이 무죄를 받는데에 일조함

"감정을 지우고 차분하게 생각해봐요. 이건 정말 짱변한테나, 민준국한테나
지독하게 운이 나쁜 사고에요."
"그 오해가 한 사람 인생을 망칠 수도 있어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희대의 망언까지 남기심
이 사건으로 차변은 똥차변, 차발놈..등과 같은 별명으로 불리며 비호감캐로
등극했음
하지만
짱변과 함께 박수하의 변호사로서 활약하고

민준국으로부터 장혜성.박수하를 구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였으며

박수하를 '장혜성 살인미수 피의자'로 소환한 서도연을 설득하여 선처를 하도록 하는 등
다수의 활약을 하여 이미지 회복을 하기도 했음
그러나 여전히
'너목들 차변'하면 싫어vs좋아 반응이 극명하게 갈리는
호불호 캐릭터인건 분명함
차변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차변 또한 민준국에게 속은 것이기 때문에 죄가 없다,
좋은 변호사인건 팩트다
차변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민준국 변호하면서 짱변한테 따지던 장면을
잊을 수가 없다,
민준국 잡히고 나서도 조금 불쌍하다라고 했던 발언은 용서할 수 없다
등등으로 의견이 갈림
여러분의 의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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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2009.12.21 작성시간 25.11.06 착한 것만이 선은 아니라는 캐릭터였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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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돌이 작성시간 25.11.06 바보같이 착한 변호사.. ㅜ 극중에서도 그렇게 표현됐던 듯 의뢰인 말 다 믿어주는데 알고보니 다 구라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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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헲미해협해협 작성시간 25.11.06 ㅈㄴ양가감정오짐
옳다고 정의라고 생각했던 일을 한거니까... 걍 착한건 맞음 맞는데 나는 장혜성이 당한 일이나 박수하가 당한 일들을 다 아는 상태로 보는거니까 ㅈㄴ열받고 싫음.. 근데? 한발 물러서서보면 왜그랬는지 이해는 가.. 그래도...? 짱변 힘들게해서 화가 남 -
작성자CINNAMONTOASTCRUNCH 작성시간 25.11.06 존나싫음 여자친구 어머니가 살해당했다는데 용의자 지가 변호하겠다하는게 어떻게 착한거임 이세상에 변호사가 지 혼잔가 다른 사람한테 넘길수 있는걸 아득바득 지가 하겠다면서 짱변한테 존나 가르칠라들기까지함 지가 뭘 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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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랑제리 작성시간 25.11.06 여주가 살인범에게 변호사가 붙는것 자체를 이해못했던게 아니라 서브남주가 살인범의 변호를 자처한 것을? 거절 안한 것을? 이해 못했던걸로 기억함
인간이라면 본인에게 왔어도 타인에게 돌리던가 했어야함 저건 드라마의 등장인물이라서, 인간이 아니라서 할 수 있는 선택이고 현실에 있었으면 소시오패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