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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진짜 가해당한 피해자는 어도어 전 직원과 아일릿, 아일릿 전 매니저였음.jpg

작성자주디피아로아로|작성시간25.11.06|조회수9,827 목록 댓글 26

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87497762

 

 

 

 

 

 

어도어 전 직원

 

 





 

 

 

 

과태료 처분까지 받았는데 이걸 또 항소함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해 노동청이 부과한 과태료 처분을 인정한다는 법원의 결정에 오류가 있다고 보고 정식 재판에서 다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민사61단독 정철민 부장판사는 전날인 16일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의 과태료 처분에 불복해 민 전 대표가 낸 이의신청 사건에서 인용(부과) 결정을 내렸다. 사건 표기상 인용 결정으로, 노동 당국의 과태료 부과 처분을 인정한다는 취지다. 민 전 대표 측이 불복해 일주일 내 이의를 제기하면 정식 재판으로 넘어가게 된다.

 

이 같은 법원 결정에 대해 민 전 대표의 대리인 법률사무소 이한은 “법원은 고용노동청의 과태료 처분이 일부 잘못됐다고 판단해 과태료를 감액했다”며 “사실상 민희진 측이 일부 승소를 거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법원이 받아들인 일부 내용에도 법리나 사실 판단에 오류가 있다고 보고, 이를 정식 재판에서 다시 다투겠다는 입장”이라고 이의를 제기하겠다고도 덧붙였다.

 

이번 사건은 어도어 전 직원 A씨의 진정에서 시작됐다. A씨는 지난해 8월 민희진의 직장 내 괴롭힘(폭언)과 부대표의 성희롱 사건 편파 개입 의혹 등을 제기했다. 서울고용노동청은 이를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과태료를 부과했다. 하지만 민 전 대표는 이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며 지난 4월 과태료 처분에 불복하는 이의신청서를 냈다.

 

 

 

 

 

 

 

 

 

1. 칼국수 사건

 

 

 

 

 

 

 

 

 

 

멤버 민지가 한 유튜브 컨텐츠에서 칼국수가 뭐지? 라는 말을 했음

그걸로 말이 많았음 

 

 

 

 

편식이 심해 칼국수를 먹어본 적이 없다고 했음

 

 

 

몇개월 후 

 

 

 

 

엠넷 아일릿 예능에서 이상형 월드컵식으로 나온 '갈비찜 VS 칼국수'

갑자기 두개가 나온게 아니라 토너먼트 형식이라 그냥 가까이 있던 둘이 이겨서 붙었을 뿐임

토너먼트도 제작진이 개입한게 아니라 이상형 월드컵 사이트 그대로 사용함

 

 

 

 

 

 

 

다른 음식 나올때도 신나게 외침 

 

 

 

 

윤아를 제외한 4명의 멤버들이 칼국수를 선택했고 윤아만 갈비찜을 골라서 약간 장난치듯 놀리듯이 진행중이었음

 

 

 

??? : 그래서 어쩌자는건데

 

 

 

 

 

 

결국 최종은 라멘이 꼽힌거 = 그냥 멤버들은 면을 좋아하는 거임

 

 

 

 

 

그런데 그걸 언급하면서 조롱했다고 탄원서까지 제출하신 뉴진스 부모님 측

 

 

 

 

 

정확하게 말하자면 자체컨텐츠도 아님

 

 

 

그 결과로 원희는 이런 일로 욕을 먹음

원희의 고향은 창원인데 유명한 명물 칼국수집이 있음

 

 

 

 

 

 

 

 

 

 

 

 

 

 

 

 

 

 

 

홍길동도 아니고 칼국수를 칼국수라고 못부르고 또 수제비라고 불렀다고 욕 바가지로 먹음

 

부모님들이 개입되서 칼국수를 언급하는 순간 여론 몰이가 됨 어른으로써 무책임한 행보

 

 

 

 

2. 예능 출연

 

 

 

또한, 아일릿은 앨범 활동이 종료되었음에도 뉴진스 컴백일과 맞물려 예능 방송에 출연했다고 지적했다. 뉴진스는 5월 24일 컴백하며, 아일릿은 이달 25일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다.





뉴진스 활동기에 왜 예능에 나오냐고 항의 받음







[단독] ‘아형’CP, “뉴진스 컴백일 맞춰 아일릿 출연? 지자체와 협의한 날짜, 뉴진스 언제 컴백인지 몰라”



“뉴진스 컴백일에 맞춰서 아일릿 출연이 결정됐다고요? 방송 메커니즘을 전혀 모르는 사람의 얘기죠.”



JTBC ‘아는 형님’의 민철기CP는 17일 불거진 아일릿의 ‘아는 형님’ 출연 논란과 관련, 어이가 없다고 답했다.



대게 예능 프로그램 섭외 및 출연은 최소 2달 전에 진행된다. 아일릿 역시 데뷔 전 ‘아는 형님’ 출연을 논의했지만 ‘아는 형님’ 측 사정 때문에 5월 25일 방송된다는 게 민CP의 설명이다.



민CP는 “‘아는 형님’의 경우 야외 촬영이 있을 때 게스트를 부르곤 한다. 얼마 전 경기도 포천의 한 캠핑장에서 진행한 녹화의 경우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출연했다”며 “일반적으로 톱스타의 경우 활동시기에 맞춰 방송이 나가지만 아일릿은 신인이기 때문에 제작진이 활동시기를 맞출 수가 없었다. 아일릿 측에도 양해를 구해 16일 경기 화성시 제부도에서 야외 녹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방송 날짜는 지자체 측이 원한 날짜다. 일반적으로 야외 촬영의 경우 촬영에 협조한 지자체 측이 지정한 날짜에 맞춰 방송이 나가곤 하는데 화성시가 5월 25일 방송을 원했다고 한다.



민CP는 “제작진은 뉴진스가 언제 컴백하는 지 전혀 알지 못했다. 양측의 갈등 때문에 시기가 공교롭긴 하지만 ‘아는 형님’이 이 사건에 휘말릴 이유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https://v.daum.net/v/20240517184045503



제작진이 해명함

 

 

 

 

3. 인사 사건

 

 

 

 

 

 

 

오히려 아일릿이 90도로 인사한게 법원에서 밝혀짐 

 

 

 

 

 

4.

뉴진스 측은 아일릿 일부 멤버가 말과 행동으로 하니를 조롱했다는 내용도 새롭게 적시했는데, 이에 대해서는 증거를 내놓지 않아 구체적으로 어떤 조롱을 당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증거 안내놓음

 

 

 

 

 

아일릿 전 매니저

 

 

 

 

 

 

 

퇴사 얘기는 사실로 적시된 확실은 아니라 정확하게 작성 안함

 



 

최근 결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30일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유효확인 소송 선고를 진행했다. 결과는 어도어의 완승. 소송비용도 뉴진스가 전부 부담한다.

 

재판부는 "어도어가 전속계약의 중대한 의무를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고, 신뢰관계가 파탄됐다고도 인정할 수 없다"며 뉴진스 측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10대 0 완패

 

 

 

지금까지 법정싸움 중 뉴진스 의견을 받아들인 건 단 한건도 없음 

 

 

부모님들은 민희진에게 이용당한 수준이라고 말할 가치도 없으며

그리고 당사자인 뉴진스 멤버들도 '어른들이 아닌 우리들의 선택' 이라고 언급했음

그게 가스라이팅이던 아니던 간에 본인의 태도에 책임을 지길^^!

 

 

??? : 혹시 이해가 되셨을까요? 

 

 

 

 

 

 

 


(쩌리 공지, 부털 처리 강화 공지 참고~)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U3B/1

사회성 떨어지는 댓 금지
문제시 내 말이 그냥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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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바리발의 | 작성시간 25.11.06 못됐다 못됐어 하투하 닉 달고 이러고 싶은지
  • 답댓글 작성자수친찾아요 | 작성시간 25.11.07 SM팬들이 뉴진스를 하이브에 넣은 트로이목마처럼 생각해서 참전했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진짜 SM돌 이름 닉에 박고 뉴진스 응원댓 달고다니는것 보면 이 분석도 일리가 있는듯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집가고싶어핑 | 작성시간 25.11.06 아일릿 르세라핌 아일릿 매니저분 꼭 사과 받을 수 있길 바람
  • 작성자kamill hand | 작성시간 25.11.06 진짜 아무 잘못 없이 피해 입은 사람들은 저 직괴 인정받은 직장인 분이랑 아일릿 매니저, 아일릿 멤버들인데 여기서까지 뉴진스 응원하는 거 대단하네
  • 작성자Istio | 작성시간 25.11.07 아일릿 화이팅💕💕 콩쥐가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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