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74959?sid=102
김건희 여사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관저 이전 의혹’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집인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등을 압수수색하면서 영장에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혐의 등을 적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검팀은 6일 오전부터 아크로비스타와 한남동 관저 인테리어 공사를 맡았던 21그램 사무실, 관련자들 사무실·주거지 등 7곳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김 여사는 참고인 신분이며 21그램 관계자 등은 피의자로 적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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