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22101
한 여성이 남자친구와 떨어져 앉기 싫다며
기내에서 난동을 부려 비행기 이륙이 지연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최근 스탠더드 HK에 따르면 베트남 다낭에서 홍콩으로 향하던 홍콩 익스프레스 항공편에서
여성 A씨가 소란을 일으켜 출발이 한 시간 넘게 지연됐다.
A씨는 B씨와 좌석이 떨어지자 옆자리로 옮겨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승무원이 좌석 변경이 불가능하다고 안내하자,
A씨는 소리를 지르며 승무원을 밀치기는 행동도 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네연봉을내어깨에다거니까 작성시간 25.11.06 피해를 줍니다 반드시
-
작성자냥르장머리 작성시간 25.11.06 기준생은 피해를 줍니다 반드시
-
작성자꿈은 어디에 있는걸까 작성시간 25.11.06 남미새는 피해를 줍니다 반드시 ㅉㅉ
-
작성자383888911 작성시간 25.11.06 홍익 자리 안바꿔주는걸로 유명한뎈ㅋ 그럼 좌석을 샀어야지 ㅉㅈ
-
작성자다음카페[Daum] 작성시간 25.11.06 🤖 인기글 알림 봇 🤖
* 여시 개인이 개발한 봇 입니다.
* 인기글은 최대 3번까지 기록됩니다.
* 다음카페 공식 기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 ========== ※ ==========
🎉 2025년 11월 06일 22시 → 인기글 27위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