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096512
아마추어 절도범에게 1,500억 원 규모의 왕실 보석을 털린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보안 비밀번호가 '루브르'(Louvre)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전문가들이 10여 년 전부터 비밀번호가 지나치게 사소하고
보안시스템이 노후화돼있다고 경고해 왔는데도
박물관이 별다른 조처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나 비판 여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방위산업체 탈레스에 위탁한 또 다른 보안시스템의 비밀번호도
'탈레스'(Thales)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사실은 익명을 요구한 한 루브르 직원이
프랑스 언론과 인터뷰에서 밝히면서 알려졌습니다.
게다가 일부 보안 설비는 최근까지도
윈도 2000과 윈도서버 2003으로 운영돼 온 것으로도 드러났습니다.
윈도 2000과 윈도서버 2003은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이미 오래전에 기술지원을 종료한 노후한 운영체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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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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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파팟포포폿 작성시간 25.11.07 하 ㅅㅂ 직지 가져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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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오하기싫어 작성시간 25.11.07 근데 우리도 스마트뱅킹123인데 개웃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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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쿠렌 작성시간 25.11.07 와 진짜 가지가지하넼ㅋㅋㅋㅋㅋ 완전 얼레벌레 장난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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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퍼노파걸스 작성시간 25.11.07 이정도면 도둑들도 머쓱했을듯,, 루브르 정도 털려면 영화처럼 보안시스템 해킹해야하고 ㅈㄴ 머리써야하는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