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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고영 답게 덩치가 좀 있어보이지만 사실은 진짜 부스러기임
체지방 체크한다고 냅다 동물학자들한테 잡힌 마눌고양이(성체)ㅋㅋㅋㅋㅋㅋㅋ 딱 봐도 둥글둥글한데 확인사살 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랍게도 이 작고 소중한 게 성체임... 보통 2.5kg~4.5kg정도 나가고 평균 3kg 나간대 저 둔둔한 게 다 털빨이란 소리임...
추운 데 살면서 추운 거 싫어해서 꼬리에 발 올리는 습성이 있다고 함 존나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네 진짜 야생에서 사는 거 맞냐고... 집고영 아니냐고...
지도 고양이과라고 둔둔한 털방망이로 존나 깨끗하게 그루밍 하는 거 미쳐버림...
이 부스러기의 부스러기 적 시절은 요렇게 생겼음 한입거리도 안됨... 뒷태 미쳤어 정수리랑 뒤통수에 뽀뽀 존나갈겨...
둔실둔실하게 사라지는 뒷모습으로 마무리... 저게 나름 전속력임 너 야생에서 어떻게 사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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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