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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 상품화 등의 논란을 빚고 한일 방송길이 막힌 ‘언더피프틴’이 끝내 동남아에 진출했다. 앞서 방송을 제작한 크레아스튜디오 대표 서혜진은 출연자 부모들에게 동남아 활동을 부추기다 소송까지 당한 적이 있다.
태국 최대 케이블 채널 트루비전스(True Visions)는 ‘언더피프틴’의 해외 버전인 ‘스타 이즈 본’(STAR IS BORN)의 첫 방송을 8일 시작하는 것으로 이날 확인됐다. ‘스타 이즈 본’의 첫 방송은 이날 해당 케이블 앱에서 스트리밍으로 시작한다.
트루비전스는 지난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스타 이즈 본’ 예고편을 선 공개했다. 예고편에는 아이들이 혹독하게 연습을 하는 모습과 무대 뒤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 등이 담겼다. 산다라박과 대성 등이 심사를 보며 출연자들의 실력에 놀라워 하는 장면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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