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зима
1차 https://medihelp.life/no-comment-medicine-real-blood-vessels-from-a-person-who-donated-their-body-for-artistic-scientific-display-purposes/
2차 여시
1977년에 미학/의학적 목적으로 기부 받은 시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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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토토니 작성시간 25.11.08 인체의 신비....넘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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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Rㅜ베리 작성시간 25.11.08 그러네... 살아있을때 뭔가 약물을 투입해야 온몸으로 심장이 펌핑해서 약물이 돌겠네... 어케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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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럽애니멀 작성시간 25.11.08 와 얼굴에 많은거봐... 미용 성형수술 성공하는게 오히려 기적아니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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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요리가 재미있어진 여시 작성시간 25.11.08 저걸 어떻게 온전히 빼냈을까? 신기하다..
그리고 저 기증한 분은
어떤 의미론 영원히 살아계신 거니 신기하다... -
작성자닉네임에는 이모지를 사용할 수 없 작성시간 25.11.08 저걸 어떻게 골라냈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