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볼때 집주소 속였다가 들켰는데 해고당했어요. 작성자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작성시간25.11.08| 조회수0| 댓글 18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밀키스제로소다 작성시간25.11.10 제목 해킹으로 읽었넼ㅋㅋㅋㅋㅠ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 꿈은 돈 많은 백수 작성시간25.11.10 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닉넴뭐다 작성시간25.11.10 아니 근데 저런 사소한 걸로 사람 자르는 회사면 ㅋㅋㅋㅋㅋ 어떤 느낌인지 뻔하지 않아???저 글쓴사람의 잘잘못 따지는 것자체가 의미 없다고 느낄정도로 이상한 회사 같은데사측 편을 왜 드는거임...저기 대표든 인사팀이든 지들은 뭐 털어서 먼지 하나 안 나올만치 깨끗하게 일해왔는지 묻고싶음신입사원의 실수나 잘못을 전혀 수용해주지 않는 회사가 과연 직원들 복지나 기본적인 권리에는 원리원칙 제대로 지키고 있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구마고구마 작성시간25.11.13 주소 ㄹㅇ 살지도 않는데로 낸 인간도 본적 있어서 ㅋㅋㅋ 또 팀장선에서 자른거같은데 나라도 일 못함 입만열면 거짓말칠거같아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6 7 8 9 현재페이지 10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