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노인 위한 독일의 `가짜 버스 정류장` 작성자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작성시간25.11.09| 조회수0|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꿈꾸는정원 작성시간25.11.09 아이디어 좋은데 슬프다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위고비효과굿 작성시간25.11.09 다정한 해결법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뭐라카누 작성시간25.11.09 와 진짜 해결법 생각한 사람 천재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디카페인샷하나 작성시간25.11.09 근데 진짜 치매 걸리신 분들은 옛기억이 더 생생하셔서 그런지 자기 옛날 고향이나 집으로 찾아가려고 하시더라. 예전에 우리 동네 할머니도 자기 결혼 하기 전 거의 50년전 동네 찾아가려고 하셔서 우리 부모님이 찾아서 모시고 온 적 있어. 치매 노인들의 특성을 잘 이해하는 좋은 아이디어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버지 각하ㅠ 작성시간25.11.09 ㅅㅂ ㅜㅜ 맘아프다ㅏ........... 늙는다는건 뭘까........ 에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검토하기 작성시간25.11.09 이런거있음좋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탈한 하루가되길 작성시간25.11.09 눈물나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VIVIZ엄지 작성시간25.11.09 슬퍼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보통보통 작성시간25.11.09 해결택은 좋은데 치매는 너무 슬프다 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