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광복만세작성시간25.11.09
투신을 하고 실패해서 다시 걸어올라가서 투신했다니.. 진짜 맘이 찢어질것같다 얼마나 지옥같았으면 그랬을까 보통 투신하다 살아난 사람들은 뛰어내린걸 후회한다는데 망설임도 없이 또 뛰어내린 16살의 마음이 상상이 안되서 진짜 눈물난다.. 제발 학교폭력이 근절되었으면 아휴..
작성자보라색텀블러작성시간25.11.09
대단한 분이시다 진짜 위인.. 내가 겪었다면 저런 사회공헌재단이 아니라 살인청부부터 알아봣을거고 가해자 평생 따라다니면서 내 인생 다 바쳐서 복수할 생각만 했을텐데 그 고통을 저렇게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방향으로 승화시켰다는게 너무 어떤 경지를 넘어선 분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