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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해외에서 논란중인 몰몬교 인플루언서 부부 양대산맥

작성자극우울해서 극우세요?|작성시간25.11.09|조회수33,198 목록 댓글 83

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36358820

 

 

 

 

 

 

유타주 농장에서 아이 8명과 목가적인 생활 모습으로

큰 인기를 얻은 @ballerinafarm

 

결혼한지 13년만에 아이 8명을 낳았는데

계산해보면 임신하지 않았던 시기가 없을 정도라고 함

 

 

 

 

 

 

 

이 계정의 추구미

몰몬교의 추구미가 바로 이거라고 함 

 

모든 재료와 음식을 다 직접 만드는 목가적인 생활

그리고 항상 애들이 바글바글함

(몰몬교는 피임도 안하고 걍 임신하는대로 낳는다고) 

 

출산을 끊임없이 하니까

신생아가 품에서 떨어질 날이 없어서 맨날 저렇게 안고 요리함 

 

그래도 다른 애들은 많이 커서 도와주기도 하고

어쩜 기특한지~ 같은 감성

 

 

 

 

 

 

계정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계정주는 원래 발레리나였고

줄리어드에 입학할 정도로 실력자였지만 방학때 고향 유타주 갔다가

남편 만나는 바람에 인생이 제대로 꼬여버림

 

남편이 계정주한테 첫눈에 반해서 스토킹하고 끈질기게 구애해서 결국 받아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결혼 그 뒤로 줄줄이 임신 

 

농장도 결혼하고 나서 구매한거고

지금은 팔로워가 1000만이 넘어서 아마 관리하는 직원들도 엄청 많을거라고 함

(걍 트루먼쇼라고 생각하면 됨)

 

참고로 남편이 제트블루 항공사 후계자라 꽤나 부자라고 함 

 

 

 

 

임신한 와중에 미인대회도 나가야 하고

 

몰몬교 집안답게 출산도 당연히 집에서ㅇㅇ 

 

애가 8명이나 있어도 남편이 가정부 같은건 절대 안된대서

계정주 혼자서 8명 육아를 했다나 뭐라나

 

 

 

 

 

 

굉장히 논란이었던 사건(?)중 하나는 계정주가 생일을 맞이해서

그리스로 여행가고 싶어했는데 결국 돌아온건 앞치마였다고 한다ㅋㅋ

 

심지어 포장도 안하고 걍 택배로 온거 줘버리기;

 

남편이 항공사 후계자인데,

분명 그리스로 여행가고 싶다고 말했는데

넌 닥치고 살림이나 하란 의미인지 앞치마를 준게 영락없는 몰몬교 집안....

 

 

 

 

 

 

 

그리고 떠오르는 몰몬교 신흥 강자가 있었으니 바로

럭키 블루 스미스와 나라 스미스

 

둘 다 모델이고 결혼한지 4년 밖에 안됐는데 벌써 애가 셋임

 

 

 

 

 

 

참고로 럭키 블루 스미스한테는 전여친 사이에서 낳은 딸도 하나 더 있음

그러니까 총 4명의 자식이 있는거임

 

처음 아빠 된게 19살이고 여친은 8살 연상이어서

이때 꽤나 논란이었다고 함 

 

 

 

 

 

 

 

아무튼 나라 스미스도 결혼하고 인스타를 만든뒤

폭발적으로 팔로워가 늘었는데

기시감이 느껴지는 계정 추구미....

 

발레리나팜은 미인대회로 코르셋 엄청 조이더니

나라 스미스는 영상마다

'난 애를 낳은지 얼마 안됐지만 이렇게 말랐다'를 계속 전시하고 있음

 

 

 

 

 

 

그리고 이 글의 대미를 장식하는 사진 한장

진짜 심연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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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역카프리오 | 작성시간 25.11.10 아니 첫번째여자 진짜 불쌍하네
  • 작성자영앵리치엥 | 작성시간 25.11.10 목가적...? 그저 폭력적인 가정임 여자는 그냥 인간의 가치도 없는 노예 ㅎㅎ
  • 작성자애숭모댁 | 작성시간 25.11.10 저렇게 사는 게 행복이라고 셀프 가스라이팅하면서 살겟지?
  • 작성자제로떡볶이 | 작성시간 25.11.10 나라스미스 알고리즘타고 본듯... 무표정으로 애안고 음식하는게 되게 기괴했어..
  • 작성자654매그넘 | 작성시간 26.01.11 여자만 죽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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