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kamill hand
사진은 기사 사진이나 쇼핑몰, 나무위키 사진,
아니면 루리웹 사진 뽀려옴
개인 빵집이지만 브랜딩이 느껴지지 않는...
정말 빵 그 자체에만 집중한 '보세빵' 특유의 맛이 있음
내 최애 붓세
보세빵집 특징은 우유랑 먹으면 극락가는 빵이 많음
카스텔라...
저 하얀 종이?를 벗길 때의 설렘...
주로 제빵사 아저씨가 그려진 비닐봉지에 담아서 줌
단팥빵
프차에서 파는 거랑은 다른 특유의 슴슴한 맛에
2개씩 먹게 됨
나왔다 최고존엄 피자빵
양파랑 양송이버섯이 킥이라고 생각함
보세빵집의 꽃 사라다빵
이거는 진짜 프차빵집이 절대 보세빵집 못 따라옴
농도 조절따위 신경 안 쓰고 막 뿌려넣은 케찹맛이 존맛
상투과자... 이거 먹다보면 우유 500ml짜리 한 팩 다 뿌심
찹쌀도나쓰
도너츠 따위의 표기는 넣어둬
도.나.쓰
갈수록 프차와 고급 개인 빵집에 밀려
사라져가는 보세빵집... 넘나 소중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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